할 때마다 업데이트됨

대충 보거나 볼 자격증 목록

* topcit
*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불합)
* CSTS()
* SQLD(불합) 245월 합
* 임베디드기사()
* 정보보안산업기사(불합)
* 정보처리기사(불합) 241회 합
* 토익 
* 오픽

시험 과목별 후기

주의사항: 시험 합격하기 위해 도움 주는 글이랑은 크게 상관없음 

topcit

어떻게 사람이 390점

  • topcit은 400점이상이면 어딘가에 가산점이 들어가 있다.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 IT 지식을 테스트하는 시험 융합형 문제는 진짜 심각하게 어려우니 이쪽 점수는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음 문제 형태가 PM 을 위한 비즈니스 및 기술에 관한 부분이니 모르면 죽어야함 600점 넘길려면 이 문제들 점수 따야하는데 이거 때문에 안됨

전공자인데 이거 200점 안나오면 그냥 명예 전공이라 생각하기 바람, 비전공자도 관련 지식 적당히 하면 250, 대학교 4학년 정도가 300점. 개발자가 400점 정도.

정보처리기사필기

여러 유툽도 보고 기출 PBT 시절꺼 풀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은행식이라 기출푸는게 제일 좋았음

이거 어려워하는 전공자들은 큰일났다.

실기는 50점인가로 불합, 뭐 하나 반대로 쓴건지 아니면 뭐가 잘못된건지 2024년에 다시 봐야 함…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누가 정처기랑 비슷하다고 바이럴 했는데 정처기가 (구) 정처기였고 1문제 차이로 과락떳고

헉 내 2만원 + 반차

CSTS

책 한 권 + 시험료 합해서 10만원이나 들어감 넘 비싸

소프트웨어공학을 제대로 배웠다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가능 책 한권 정독해보거나 하는걸 추천함 개념 자체는 공학적 설계의 소프트웨어 버전이므로 알아두면 좋음 1980’s 컴퓨터공학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현재에도 통용되는 듯

sqld

데이터베이스 수업 시간에 나오는거 다시 되짚어보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중심인듯 -> 또 봐야함.

정작 일하기 시작하고 나선 쿼리 복잡도가 sqld 랑 비교도 못 할 정도로 복잡한걸 경험하고, 프로시저라는 것도 등장해서 크아악 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기사

합: 67점 리눅스 전반적인 지식이랑 전자 회로 약간을 물어보는 시험
생각보다 깊게는 안 물어보고 중간 정도의 깊이로 물어보기 때문에 기출 문제에서 나온 개념 정도만 이해하면 좋은 시험
합격자가 별로 없어서 인지도도 많지 않은 시험이라서 합격한건지 눈-치
아무튼 이거 딴다고 막 임베디드 아무거나 다 되는건 아니고 그냥 최소한의 전기 지식 + 소프트웨어 지식 등을 이해하고 있는가가 중요한 시험입니다. 근데 분야가 너무 마이너한 분야라 이거 무슨 기사시험이냐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으아앙

정보보안산업기사

어려운 시험입니다;
리눅스 보안 + 윈도우 보안 합친 시험으로 왜이렇게 어렵게 낸건지 의문이 들 정도
문제는 그냥 보안기사 문제 가져다가 푸는게 나은 듯, 산업기사라 관련 책이 별로 없어서 그냥 기사 책 풀어야 할 것으로 보임
내년에 다시 해봐야하나 약간 고민이긴 한데, 시간이 남으므로 다른 시험 다 하면 얘도 하지 않을까 싶음.
아파치 웹 서버 다루는 능력, chmod 관련 능력 등등 많이 봐야 함.
얘는 큐넷에서 보는게 아니라 cq에서 봅니다.

  • 자격증 이거 다 딴다고 개발 잘하는건 아닌데 자격증 너무 없으면 서류도 위험하고 실력도 측정할 겸 계속 해야;

토익 (LC/RC)

660, 그냥 공부 없이 하면 이정도 나오는구나
문제가 생각보다 패턴화된 것들을 풀어내고 시간제한안에 해야하는 그런 시험 같은 인상
근데 오픽IH를 받아서 그냥 이런 점수구나 하고 넘길 생각
그냥 한 번 더 봐야하나?

OPIC

IH, 얘는 말하기 위주 시험
40분 꽉꽉 채워서 잘하는거 잘 말하면 잘받는듯
같은 의미이지만 여러 표현을 돌려서 쓰면 좋다고 하길래 약간씩 바꿈
피드백으로 대화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첨부해준다. 아니 영어로 대화할 일이 그렇게 많이 없어요 으아앙.